네이버페이를 통한 병원비 청구는 2025년 11월 28일부터 실손24 서비스와 연계되어 서류 없이 간편하게 진행됩니다. 과거 영수증을 챙기던 방식과 달리, 네이버페이 '보험금 청구' 메뉴에서 진료내역을 직접 조회하여 신청합니다.
이는 금융위 정책에 따라 주요 플랫폼에서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킨 결과입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네이버페이를 통해 가입 보험사 조회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원스톱 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실손24 연계 병원이나 약국에서는 진료·조제내역을 전자 전송하여 서류 발급 부담을 줄입니다. 하지만 모든 병원이 연계된 것은 아니며, 보험금 심사 시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해야 합니다.
네이버페이로 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청구' 버튼 전 진료일, 진료내역, 보험사, 지급 계좌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잘못 접수했다면 재청구보다 접수내역을 먼저 확인하고, 보험사로 넘어간 경우 해당 보험사에 직접 문의하여 취소 또는 수정해야 합니다.
이는 중복 청구를 방지하고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