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너덜트는 개그, 병맛, 콩트, 블랙코미디 장르의 스케치 코미디로 19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기획, 촬영, 편집까지 단 세 명이서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상생활의 흔한 소재를 병맛 콩트 영상으로 재미있게 풀어내 많은 공감과 웃음을 자아냅니다. 특히 '당근마켓 남편들' 편은 초기에 큰 화제를 모으며 채널 성장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너덜트의 핵심 멤버는 유현규, 전상협, 임재형 세 명의 배우이며, 이들은 기획부터 연기까지 다방면으로 참여합니다. 유현규는 광고 감독 출신으로 너덜트 채널을 기획하고 성장을 이끌었으며, 전상협은 생활밀착 공감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임재형은 당근마켓 영상 이후 고정 멤버로 합류하여 재치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3인방의 한 축을 담당합니다. 또한 윤상정, 임소윤 등 여자 배우들도 다양한 에피소드에 출연하여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너덜트는 '괴짜'를 뜻하는 Nerd와 '어른'을 뜻하는 Adult의 합성어로, 일상 속 공감과 사회 풍자를 담아냅니다. 꾸준히 퀄리티 높은 영상을 제공하며 영상의 텀이 길어져도 참신한 에피소드와 편집에 힘써 구독자 수보다 조회 수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최근에는 김주헌 배우가 너덜트 채널의 '직장인의 이중생활' 에피소드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