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은 최근 MBC 새 드라마 '더 와이프'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이 작품을 통해 2003년 드라마 '요조숙녀'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고수와 23년 만에 재회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더 와이프'는 타인의 이름으로 거짓된 삶을 살아가는 여성의 욕망과 사랑을 다룬 휴먼 심리 스릴러로, 김희선은 1남 1녀를 둔 워킹맘이자 중견 출판사 대표인 '은잎새'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김희선은 1977년생으로 올해 만 49세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자기 관리로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을 산행 사진을 공개하며 하루 2만 보 걷기와 하체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과거 '리즈 시절'과 현재를 비교하는 블로그 게시물에서도 세월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며, 데뷔 초부터 변함없는 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김희선은 1993년 CF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으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학 학사 출신입니다. 그녀의 MBTI는 ENTP로 알려져 있으며, 168cm의 키에 O형 혈액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기작 '더 와이프'는 내년 6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07년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