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6시 내고향의 터줏대감 리포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코미디언 김종하가 다가오는 12월 5일 아들을 결혼시키며 훈훈한 집안의 경사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혼사 소식은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인 김학래가 동료를 대신하여 기쁜 마음으로 언론에 전하면서 많은 이들의 따뜻한 축하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방송의 최일선에서 장터를 누비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웃음을 선사해 온 베테랑 방송인의 가족사인 만큼, 연예계 동료들과 대중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쁜 본업과 다양한 현장 활동을 병행하는 와중에도 조용히 자녀의 인생 제2막을 준비해 온 부자의 모습은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이 오랜 기간 대중의 곁을 지켜온 리포터로서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 밖에서 전해진 훈훈한 가족의 대소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조명되면서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