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재진, 장수원과 함께 10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6년 10월 30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고지용이 이들과 함께 ‘THE TREE in INSPIRE - 젝키의 못다 한 이야기’ 공연에 참여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공연은 2027년 젝스키스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기획된 행사로, 오랜 시간 고지용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고지용의 복귀는 단순히 과거의 재현을 넘어, 젝스키스 멤버들과의 관계 회복 및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블로그에서는 고지용이 과거 재결합 무대에 불참했던 배경과 이번 복귀 결정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허양임과의 파경 이후 양육비 분쟁 등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었던 고지용이 다시 대중 앞에 서는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고지용의 이번 무대 복귀가 젝스키스 완전체 재결합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이재진, 장수원과의 특별한 호흡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공연이 젝스키스 데뷔 30주년의 서막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임을 강조하며, 고지용이 오랜 공백을 깨고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을 통해 그동안 팬들에게 전하지 못했던 '못다 한 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