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성은 1992년 8월 10일생으로, 현재 34세입니다. 1995년 아기 모델로 데뷔하여 2004년 드라마를 통해 정식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6년 영화 '괴물'에서 박현서 역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당시 만 14세의 나이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고, 이 기록은 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그는 연기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아성은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연기 경력을 바탕으로 아역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영화 '괴물' 이후에도 '설국열차', '항거: 유관순 이야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2025년 3월부터 MBC 라디오 '북클럽'의 DJ를 맡아 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었으며, 2026년 8월에는 대한민국 문학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문학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그의 연기 외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고아성은 꾸준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라디오 DJ, 홍보대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의 필모그래피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도전 정신과 현실적인 캐릭터 표현력이 돋보이며, 이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연기뿐만 아니라 사회적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대중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의 행보는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