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을 때
친구와 에어팟을 한쪽씩 나눠 껴본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이제는 굳이 한쪽씩 나눠 끼지 않아도
아이폰의 ‘오디오 공유’ 기능을 활용하면
에어팟 두 쌍으로 같은 소리를 동시에
들을 수 있어요.
오늘은 이 놀라운 기능의 연결 방법부터
실제 활용 팁까지 자세히 살펴볼게요.
01. 아이폰 오디오 공유, 핵심 스펙 요약
- 지원 기기: 아이폰 8 이상, iOS 13 이상에서 가능하며, 에어팟 1세대부터 프로 2세대까지 모든 에어팟 모델 지원
- 연결 방식: 아이폰의 블루투스를 통해 최대 두 개의 에어팟 동시 연결 및 오디오 공유
- 주요 기능: 각 에어팟의 볼륨 개별 조절, 자동 전환 기능으로 손쉬운 연결 관리
아이폰의 오디오 공유 기능은 비교적 최신
모델인 아이폰 8 이상, 그리고 iOS
13 이상에서 지원돼요.
에어팟은 1세대부터 에어팟 프로
2세대까지 모든 모델에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대부분의 애플 사용자라면
활용하기 편리할 거예요.
블루투스를 통해 두 개의 에어팟을 동시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각 에어팟의
볼륨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02. 에어팟 두 개 동시 연결, 이렇게 해보세요
AI 연출
아이폰에 에어팟 두 개를 연결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먼저 평소처럼 첫 번째 에어팟을
아이폰에 연결해야 해요.
에어팟 케이스 뚜껑을 열고 아이폰
가까이에 두면 화면에 연결 창이 나타나죠.
이미 등록된 에어팟이라면 설정
앱에서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
상태를 확인하면 돼요.
이제 두 번째 에어팟을
연결할 차례인데요.
두 번째 에어팟의 케이스 뚜껑을 연
상태로 아이폰 가까이 가져가면 화면에
오디오 공유 팝업이 뜰 거예요.
이때 ‘오디오 공유’를 누르면 두 개의
에어팟이 아이폰에 연결되어 같은 소리를
동시에 들을 수 있게 돼요.
만약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에어팟 케이스 뒷면의 페어링 버튼을
길게 눌러 초기화해준 다음 다시 시도해
보는 것이 좋아요.
03. 기존 연결 방식과 라이벌 기종 비교
기존에는 한 대의 스마트폰에 두 개의
무선 이어폰을 연결하려면 별도의 블루투스
송신기를 사용하거나 특정 앱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아이폰의 오디오 공유 기능은
운영체제 자체에 내장되어 있어 추가
장비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타사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최근에는 유사한
기능들이 탑재되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아이폰처럼 매끄럽고 직관적인 연결성을
제공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특히 애플 기기 간의 연동성은 에어팟
연결뿐만 아니라 아이폰, 맥북, 아이패드
등 다양한 기기에서 자동으로 전환되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어요.
04. 일상에서 체감하는 편리함과 주의점
AI 연출
아이폰에 에어팟 두 개를 연결하는 기능은
일상에서 다양한 편리함을 제공하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활용 사례는 친구, 연인과
함께 영화나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겠죠.
특히 장거리 이동 중이거나 조용한
공간에서 함께 콘텐츠를 즐길 때 이
기능의 진가를 발휘해요.
각자의 에어팟으로 편안하게 들으면서도
볼륨을 따로 조절할 수 있어 개인의 청력
보호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만, 에어팟의 배터리 소모는 두 배로
빨라질 수 있으니 장시간 사용할 때는
배터리 잔량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소리가 끊기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아이폰의 블루투스를
껐다가 다시 켜거나 두 에어팟을 모두
재연결해보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05. 어떤 사용자에게 가장 유용할까요?
이 오디오 공유 기능은 특정 사용자층에게
특히 유용할 텐데요.
첫째, 커플이나 친구 사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려요.
이어폰을 나눠 끼는 불편함 없이 둘만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까요.
둘째, 자녀와 함께 학습 콘텐츠를
시청하거나 동요를 들려줄 때도 아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셋째, 장거리 비행이나 기차 여행을
자주 하는 분들에게도 유용하죠.
둘이서 하나의 아이폰으로 같은 영화를
보며 지루함을 달랠 수 있어요.
아이폰의 에어팟 오디오 공유 기능은
일상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편리함을
더해주는 아주 매력적인 기능이에요.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다면 오늘 바로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