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패스가 '모두의 카드'로 확대 개편되며 대중교통비 절감 정책이 강화되었습니다. 기존 K-패스의 월 60회 이용 한도가 철폐되고 정액 환급 방식이 추가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신규 교통수단 연계 환급률도 조정되어 혜택 범위도 넓어졌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 환급 혜택을 제공합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새 카드 발급 없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 가능하며, 시스템이 정률제와 정액제 중 유리한 방식을 자동으로 선택해 환급합니다. 신규 신청자는 제휴 카드 발급 후 K-패스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혜택을 받습니다.
카드 발급과 등록은 별개 과정이므로 마지막 단계까지 확인이 중요합니다. 1회 기본요금에 따라 일반형과 플러스형이 나뉘니, 본인 이용 패턴에 맞는 유형을 선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