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의 멤버 홍중과 우영이 건강 문제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 불참했습니다. 당초 에이티즈는 8인 완전체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두 멤버의 불참으로 인해 6인 체제로 녹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입장을 공식 채널을 통해 전했습니다.
이번 불참 소식은 에이티즈의 컴백을 앞두고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두 멤버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와 함께, 예정된 11월 컴백 활동에 미칠 영향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소속사는 멤버들의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블로그에서는 홍중과 우영의 '아는 형님' 불참 소식 외에도 에이티즈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특히 홍중의 경우, 과거 공개된 컴백 콘셉트 포토와 과거 패션 화보, 그리고 EDM 페스티벌 합류 소식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홍중의 다채로운 매력과 활발한 활동에 주목하며,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