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 호시는 2026년 3월 15일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마쳤습니다. 그는 육군 군악의장대대 태권도 시범대에서 복무하며 성실한 군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태권도 4단 유단자이자 선수 출신으로, 시범대 활동 중에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제대 직전인 2026년 3월 14일에는 솔로곡 '아기자기'를 발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습니다.
호시의 군 복무 기간 중에는 부상 관련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2026년 9월경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고 장기간 재활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의가사 제대 가능성도 제기되었으나, 그는 예정된 전역일에 맞춰 무사히 군 생활을 마쳤습니다. 제대 후 발표한 솔로곡 '아기자기'는 그의 다정하고 세심한 성격을 담은 귀여운 사랑 노래로, 발매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호시는 제대 이후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0일에는 또 다른 솔로곡 'BOYFRIEND'를 발표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군 복무 중 부상이라는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며 팬들에게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호시가 세븐틴 활동과 솔로 활동을 통해 보여줄 다채로운 음악적 행보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