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상진과 농구 감독 박정은 부부는 결혼 22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대중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오랜 결혼 생활만큼이나 자녀 유무에 대한 궁금증이 높은 편입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한상진 박정은 부부에게는 자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들은 자녀 계획보다는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삶을 충실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04년 결혼 당시, 박정은 감독이 대한민국 여자농구의 스타 선수였던 반면 한상진은 무명 배우로 활동하던 시기였습니다. 이로 인해 한상진은 한동안 '박정은 남편'으로 불리기도 했으나, 그는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아내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들의 러브스토리는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한상진과 박정은 부부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도 서로에게 가장 큰 지지자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박정은 감독은 선수 시절의 영광을 넘어 2024-2025시즌 WKBL 최초의 여성 우승 감독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으며, 한상진 역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자녀 유무를 넘어선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존중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서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