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소통이 아닌 소음'이라고 비판하며, 정부 내부 검토 없는 즉흥적인 게시물 공유는 경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재명 정부가 민주공화정을 해치고 있으며, 권력자가 재판을 막기 위해 권력을 남용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정부를 향해 '끝까지 못 갈 것'이라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으며, 민주공화정을 지키겠다는 명분에 동의하는 누구와도 함께해야 한다며 야권 연대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연대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야권 세력 결집을 공식화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박원순 시장을 언급한 SNS 게시글을 두고 한동훈 의원의 비판이 다시금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비판 입장을 밝힌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1987년 민주화 과정과 관련된 쟁점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의 행보를 비판한 내용이 블로거들 사이에서 심층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이 부산을 방문하여 '이재명 정부 탁상행정 비판'과 함께 2028년 총선 승리 전략으로 'PK 동남풍'을 언급한 배경에 대해서도 블로그에서 상세히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