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대학교 행복기숙사는 2026년 2월 개관한 신축 연합기숙사로, 깨끗한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합니다. 방이동 먹자골목과 인접하여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며, 롯데월드,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주변 명소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주로 내국인 학생들로 구성되어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학업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각 방에 화장실과 베란다가 있어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실제 거주자들은 신축 건물 특유의 청결함과 잘 관리되는 공용 공간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방 안에 화장실과 베란다가 있어 환기 및 짐 보관에 용이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기숙사 출입 시 최대 6번의 카드키 인증 절차가 번거롭다는 의견이 있으며, 2인 1실의 경우 방 크기가 다소 좁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
행복기숙사는 연합기숙사로 타 대학 학생들과 룸메이트가 될 수 있으며, 룸메이트 배정은 복불복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각 층 휴게실에 냉장고와 전자레인지가 구비되어 편리하지만, 방에는 냉동고가 없으므로 참고해야 합니다.
또한, 통금 시간(새벽 1시~5시)이 있으며 월 1회 방 검사가 이루어지므로 규칙 준수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