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희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이며,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1981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40년 넘게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까지 취득했습니다. 특히 1980년대에는 청순한 이미지로 '책받침 미녀'라 불리며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 웰메이드홀딩스 소속으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하희라의 국적은 한국인 어머니와 대만 국적의 화교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는 대만 국적을 가졌으나,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 후 대한민국 국적으로 귀화했습니다. 최근에는 남편 최수종과 함께 연극 '러브레터' 무대에 오르며 실제 부부가 연극 속 인물로 만나는 설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최수종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황당한 루머를 직접 해명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과 1993년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33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젊음의 행진' MC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 후에도 서로에 대한 깊은 존중과 애정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꾸준한 자기 관리와 활발한 활동으로 5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유지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