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판매되는 바질페스토는 커클랜드 시그니춰와 비피(BIFFI) 두 가지 주요 브랜드가 있습니다. 커클랜드 시그니춰 바질페스토는 624g 용량에 18,990원이며, 이탈리아산 제노베제 바질 D.O.P.를 주원료로 사용합니다. 반면 비피 바질페스토는 700g에 12,790원으로, 두 제품 모두 대용량으로 제공되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블로거들은 커클랜드 시그니춰 제품의 경우 파마산, 페코리노 치즈와 잣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낸다고 평가합니다. 비피 제품은 가성비가 좋고 이탈리아산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두 제품 모두 대용량이라 개봉 후에는 곰팡이 발생을 막기 위해 1회 사용량씩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오일 함량으로 인해 최소 2일 이상 충분히 얼려야 단단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바질페스토는 파스타 외에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구운 식빵이나 바게트에 발라 샌드위치로 만들거나, 피자 토핑,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좋습니다. 계란후라이에 한 스푼 넣어 풍미를 더하거나 구운 채소에 곁들이는 등 간단한 요리에도 잘 어울립니다. 대용량 제품을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면 신선도를 유지하며 오랫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