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의 멤버 채령은 솔로 가수 이채연과 자매 관계로,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춤에 대한 재능을 보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2013년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3’에 ‘완전채’라는 팀으로 함께 출연하며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의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에도 나란히 참여하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채령은 2019년 ITZY의 메인 댄서로 데뷔하여 팀의 퍼포먼스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채연은 아이즈원 활동 후 솔로 가수로 활약하며 각자의 길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채령과 이채연 자매는 1살 터울의 연년생으로, 이채연이 빠른 생일로 인해 학년은 2년 차이가 납니다. 이러한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 현실 자매 케미를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채령은 무대 위에서의 섬세한 춤선과 칼박자 퍼포먼스 외에도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보컬 실력까지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무대 밖에서는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채연, 이채령 자매에게는 막내 동생 이채민이 있으며, 세 자매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채연은 동생 채령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그룹으로 데뷔했지만, K팝 대표 아이돌 자매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들 자매의 활동을 응원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