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댄서 제이블랙이 최근 그룹 A2O LITE의 데뷔곡 'NEON' 도입부 안무를 제작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국내 댄서들의 수준이 전 세계 최고 수준에 달하지만, 정작 한국에서는 그 위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점을 안타까워했습니다. 특히 A2O LITE의 안무 작업 과정에서 난이도를 더 높여달라는 요청을 받아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제이블랙은 A2O LITE의 'NEON' 안무가 아이돌 안무의 판도를 바꿀 만큼 높은 난이도를 자랑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과거 아이돌 안무 제작 시 난이도를 낮춰달라는 요청이 많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오히려 더 어렵게 해달라는 피드백을 받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요청은 K-POP 안무의 상향 평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블로그에서는 제이블랙이 A2O LITE 안무 제작 비하인드와 함께 국내 댄서들의 실력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한 것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그가 에이티즈 멤버 성화와 최산의 춤에 반해 러브콜을 보낸 사실, 그리고 유퀴즈에 출연하여 'NEON' 안무를 직접 시연하며 원작자의 저력을 보여준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지혜 딸 태리가 제이블랙에게 춤 평가를 받은 일화도 블로거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