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인과 설인아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쿵짝 시그널 예능촌' 특집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들은 이초희와 함께 게스트로 참여하여 기존의 작품 속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정혜인은 '황신혜 닮은꼴'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훤칠한 비주얼로 첫인상 투표에서 높은 득표를 기록했으며, 설인아는 김종국과의 운동 공통 관심사로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예능감을 발휘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정혜인은 큰 키와 위트 있는 모습으로 이광수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설인아는 김종국과 운동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촬영을 잊을 정도로 긴 대화를 나누는 등 예상치 못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습니다. 이처럼 두 배우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출연자들과 소통하며 예능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고,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며 최종 선택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정혜인은 1990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했으며,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에 재학했습니다. 두 배우 모두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예능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들의 예능 활약은 배우로서의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