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 씨가 최근 서울 성수동에 돈가스 전문점 '도니도니까스까스'를 오픈하며 요식업에 다시 도전했습니다. 과거 홈쇼핑에서 선보였던 '도니도니 돈까스' 이후 13년 만의 오프라인 매장으로, 정준하 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명수 씨와 함께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정형돈 씨는 단순한 얼굴마담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해당 사업에 25%의 지분을 직접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형돈 씨의 돈가스집 개업 소식에 대중과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과거 제품 논란을 언급하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으나, 정형돈 씨는 과거 논란이 등심 함량 표기 문제였다고 직접 해명하며 이번 사업에 대한 진정성을 내비쳤습니다. 특히 박명수 씨와 정준하 씨 등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 방문은 사업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정형돈 씨의 돈가스집 '도니도니까스까스'의 위치, 메뉴, 가격 정보와 함께 오픈 첫날 방문객들의 솔직한 후기가 집중적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가격 대비 맛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내놓으며, 13년 만의 재도전이 성공적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과연 정형돈 씨의 돈가스집이 성수동의 새로운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