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위치한 야키니쿠 전문점 '쿠이야'는 유명 유튜버 정육왕이 인생 맛집으로 손꼽으며 화제가 된 곳입니다. 이곳은 특히 신선한 소고기를 직접 손질하여 제공하며,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오픈런이 필수적인 식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난바역에서 지하철로 이동 후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영업하고 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쿠이야 방문객들은 상우설, 안창살, 업진살, 등심 등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등심은 부드러움과 담백함의 조화로 많은 이들에게 최고의 메뉴로 평가받으며, 업진살은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듯한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육향으로 호평받습니다. 반면, 상우설은 맛있지만 다른 부위에 비해 특별함이 덜하다는 의견도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메뉴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쿠이야는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며 현금 결제만 가능하므로 방문 시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상우설은 1인당 0.5인분, 안창살은 1인당 1인분으로 주문이 제한될 수 있으며, 웨이팅이 길 경우 90분 식사 시간 제한이 적용됩니다. 고기를 써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추가 주문 시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처음 주문 시 충분히 주문하는 것이 효율적인 식사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