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이 첫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26년 10월 29일 공개된 영화의 첫 스틸컷에서는 정연이 군병원 간호장교 '유정연' 역을 맡아 단정한 군복 차림으로 등장하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트와이스 멤버로 무대에서 활동해온 정연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영화는 기존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세계관을 극장판으로 옮긴 작품으로, 익숙한 캐릭터들과 함께 군병원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룹니다. 정연은 극 중 간호장교 유정연으로 분하여, 코미디와 호러를 넘나드는 영화의 분위기 속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특히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같은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가수 활동과는 다른 연기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정연의 행보는 팬들에게 신선한 기대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영화 스틸컷만으로는 캐릭터의 서사나 비중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지만, 이번 작품이 정연에게 배우로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은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스크린에서 발산할 정연의 연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