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서주는 2008년생으로, 현재 만 1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24년 '미스트롯3'에서 역대 최연소로 진(眞)을 차지하며 트로트 샛별로 떠올랐으며, '첫눈 보이스'라는 별명처럼 청아하면서도 단단한 음색이 특징입니다. 2022년 데뷔 이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OST '봄 꽃놀이가요'를 선보였습니다.
정서주의 음악적 여정은 할머니를 위로하기 위한 노래에서 시작되어 유튜브에서 큰 반향을 얻었고, 송가인의 추천으로 '미스트롯3'에 출연하게 된 일화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대에서 보여주는 깊은 감성과 복고적 감성 표현은 선배 가수들과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팬덤 '동분서주'와 함께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모습은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적인 팬덤 문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서주는 음악 활동 외에도 BTN라디오 '정서주의 보랏빛 편지'의 단독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오프라인 축제 무대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대세 행보를 굳히고 있습니다. 1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서주는 앞으로도 트로트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