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서주는 2008년 7월 9일생으로, 2022년 데뷔한 워너뮤직 코리아 소속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2024년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만 15세의 나이로 '진'을 차지하며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워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트로트 샛별', '리틀 이미자', '첫눈 보이스'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량과 깊이 있는 곡 해석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정서주의 가수 활동은 정식 데뷔 전 유튜브 커버 영상으로 시작되었으며, 당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미 팬덤을 형성했습니다. 특히 2025년 '복면가왕'에서 송가인을 자신의 은인으로 언급하며, 송가인의 권유로 '미스트롯3'에 출전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드라마 OST '봄 꽃놀이가요'를 발표하고,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박상철의 '울 엄마'를 열창하여 100점을 기록, 양지은과 함께 프로그램 사상 첫 '쌍 백'의 주인공이 되는 등 꾸준히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정서주는 '미스트롯3' 우승 이후 3억 원의 상금을 어머니께 드렸다고 밝혀 효심을 보여주었으며, 팬덤 '동분서주'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라디오 DJ, 다양한 방송 출연 및 콘서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앞으로도 트로트 음악계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정서주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