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가 알리와 함께 'SONG : THE BATTLE OF LEGENDS'라는 타이틀로 연말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 듀엣 콘서트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순천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그리고 12월 31일 연말에는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보컬리스트는 올해 하반기 동안 천안, 부산, 김해,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정동하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번 콘서트가 신보 발매와 맞물려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정동하와 알리의 연말 콘서트는 순천과 고양 두 도시에서 열리며, 각 공연의 예매처와 좌석 등급, 가격 구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순천 공연은 VIP석 132,000원, R석 121,000원, S석 110,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양 공연은 R석 132,000원, S석 110,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동일한 132,000원 가격으로 순천에서는 1층 VIP석을, 고양에서는 R석을 예매할 수 있어 관객들은 예매 시 좌석 등급과 가격을 면밀히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티켓은 순천 공연이 10월 16일, 고양 공연이 10월 29일에 오픈되어 현재 두 곳 모두 예매가 가능합니다.
연말 콘서트 예매 시에는 공연장별 좌석 배치도와 관람 등급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12월 31일 고양 공연은 연말 특성상 티켓 수요가 높으므로, 원하는 좌석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티켓 오픈 시간에 맞춰 예매처 회원가입과 결제 수단을 미리 설정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공연 당일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티켓 현장 수령 시에는 예매 내역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두 레전드 보컬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특별한 세트리스트로 한 해를 감동적으로 마무리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