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모친상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호선 교수는 지난 6월 어머니가 응급 위기를 넘기고 일반 병실로 옮겼다고 밝힌 바 있으나, 약 4개월 만에 어머니 고 김정화 목사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깊은 슬픔을 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추모 글을 게재하여 많은 이들의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이호선 교수는 어머니를 '고맙고 아름답고 찬란한 나의 어머니'라고 표현하며, 힘찬 여인이자 인정받는 아내, 위대한 어머니이자 멋진 할머니셨다고 회고했습니다. 특히 어머니가 평생 '사랑 밖에는 답이 없다'는 가르침을 주셨다고 밝혀, 그 가르침이 이호선 교수의 삶과 상담 철학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많은 이들이 이호선 교수와 유가족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어머니와의 마지막 순간을 공유한 병원 사진과 함께, 어머니의 가르침과 삶의 철학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4개월 전 응급 위기를 넘겼던 어머니와 끝내 이별하게 된 사연과, 이호선 교수가 어머니를 추모하며 남긴 가슴 뭉클한 메시지에 많은 블로거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