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서연은 그룹 내 메인 래퍼, 서브 보컬, 리드 댄서 포지션을 담당합니다. 그녀는 YG 엔터테인먼트 출신 연습생으로, 데뷔 전부터 '퓨처 투애니원' 팀에 속하며 대중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7년 9개월의 긴 연습생 기간을 거쳐 아이돌학교를 통해 최종 데뷔조에 합류하며 팬들의 큰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서연은 '더연', '양평 스웨거', '사기캐'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이돌학교 출연 당시에는 차갑고 퇴폐적인 이미지로 비춰지기도 했으나, 실제로는 밝고 비글미 넘치는 성격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친해지기 전까지는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뛰어난 퍼포먼스와 무대 능력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오랜 연습생 생활로 아이돌 진로를 포기할까 고민했던 이서연에게 어머니는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하고 후회하자'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이 조언은 그녀의 좌우명이 되었고, 아이돌학교 출연과 데뷔를 결심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끈기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