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은 1995년생으로 2017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래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오월의 청춘'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와 영화 '파묘'를 통해 대중적 인기를 확고히 했으며, 2024년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3년 8월 공군에 입대하여 2025년 5월 전역한 그는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도현 배우는 전역 후 복귀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선택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그는 새로운 호텔 사장 '은하' 역을 맡아 배우 신시아와 로맨스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죽은 영혼들을 위로하는 특별한 호텔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 판타지 장르로, '호텔 델루나'를 집필한 홍자매 작가와 오충환 감독이 다시 뭉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도현은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임지연과 2023년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입니다. 작품 속에서는 대립하는 관계였으나 현실에서는 연인으로 발전하여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군 복무 중에도 영화 '파묘'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고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던 이도현이 전역 후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과 로맨스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