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7년간의 공개 열애를 이어왔던 윤현민과의 결별 이후, 새로운 인연과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7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발표된 바에 따르면, 백진희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가족 중심의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비연예인 직장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백진희가 2025년 캐나다 어학연수 중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진희와 윤현민은 2015년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2023년 9월,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7년간의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후 백진희는 캐나다에서 새로운 사랑을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는데, 예비 신랑의 영어 이름이 '헨리'로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백진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과거 박서준과의 열애설 또한 재조명되고 있으나, 이는 양측이 부인했던 해프닝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드라마 같은 만남으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백진희에게 많은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