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주연을 맡은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방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과 사랑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두 사람의 색다른 연기 호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두 사람의 실제 연애 여부와 관련해 작품 홍보 과정에서 생긴 해프닝으로 선을 그었으며 드라마 속 남녀 주인공으로 만난 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9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로 등장해 설렘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 두 배우는 키스신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소한 농담을 나누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냈습니다.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안방극장에 어떤 설렘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