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도환은 1992년 7월 12일생으로, 현재 만 34세입니다. 경기도 안양시 출신이며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에서 연극을 전공했습니다. 2011년 시트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로 데뷔한 그는 180cm의 키와 날카로운 눈매, 강렬한 인상으로 초반에는 주로 강한 캐릭터를 맡아왔습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백기현 역으로 출연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도환은 데뷔 초 단역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2016년 영화 '마스터'에서 스냅백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2017년 드라마 '구해줘'의 석동철 역과 '매드독'의 김민준 역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이후 '위대한 유혹자'에서 로맨스 장르에 도전하고,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는 1인 2역을 소화하는 등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특히 '사냥개들'에서는 복서 김건우 역으로 뛰어난 액션 연기를 선보여 호평받았습니다.
우도환의 MBTI는 ESFJ로 알려져 있으며, 반려견 요시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대화가 잘 통하고 서로 존중하는 관계를 이상형으로 꼽았으며, 연애 스타일은 밀당보다는 직진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이는 우도환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현빈, 정우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더욱 단단해진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