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s 공기계는 저렴한 가격과 특유의 감성적인 카메라 색감으로 서브폰이나 감성 사진 촬영용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직수입 모델의 경우 순정 상태에서도 무음 카메라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의 촬영에 유용합니다. 중고 시세는 외관 상태와 배터리 성능에 따라 8만 원에서 15만 원 선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아이폰 6s의 빈티지한 색감과 화질이 최신 아이폰과 차별화된 매력이라고 평가합니다. 최신폰의 선명함과 달리 6s는 부드럽고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주어 인물 사진이나 감성적인 스냅 촬영에 적합하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오래된 기종인 만큼 배터리 성능 저하와 16GB 용량의 한계는 구매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지적됩니다.
아이폰 6s 공기계를 구매할 때는 배터리 효율, 액티베이션 잠금 해제 여부, 유심 인식 상태, 그리고 홈버튼 및 충전 단자 작동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무음 카메라 기능을 원한다면 일본 등 셔터음이 강제되는 국가 모델이 아닌 해외판 순정폰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앱 구동은 가능하나, 고사양 앱이나 최신 OS 업데이트에는 제약이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