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시아는 1998년 5월 12일생으로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22년 영화 '마녀2'에서 140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신시아는 '마녀2'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인 후, 2025년 방영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표남경 역을 맡아 눈물 많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또한, 2025년 개봉한 영화 '파과'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으며, 지난해 연말에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습니다.
신시아는 연기 활동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 출연하여 밝고 솔직한 모습과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었습니다. 현재 '더 홀'과 '그랜드 갤럭시 호텔' 등 차기작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입니다. 배우로서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