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남편 김우빈과의 결혼 생활과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이 50억 원을 넘어섰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또한 신민아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자로 나섰을 당시, 객석에 앉은 김우빈과 이광수 사이에서 벌어진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신민아는 방송에서 김우빈이 자신에게 '살이 쪄도 본 중에 제일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밝히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결혼 1주년을 앞둔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일상과 함께,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 시 신민아의 헌신적인 내조가 다시금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에게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 후 첫 근황 공개와 더불어, 과거 10년간의 연애 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재혼 황후' 등 신민아의 새로운 작품 활동과 함께, 두 사람의 패션 스타일, 데이트룩, 그리고 결혼식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