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5년 12월 20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2014년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나 이듬해인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 시기에도 신민아가 곁을 지키며 깊은 사랑을 보여주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결혼식 당일에는 소외계층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결혼식에서 신민아가 착용한 웨딩드레스는 엘리 사브의 2026년 봄 웨딩 컬렉션 제품으로, 하트 네크라인에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풍성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약 4,200만 원 상당의 드레스와 함께 루이비통 LV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과 갤럭시 목걸이를 착용하여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각자의 활동에 충실하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소탈한 신혼 생활을 공개해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신민아와 김우빈 부부는 결혼식 기부 외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은 50억 원을 넘어섰으며, 신민아 개인적으로는 지난 15년간 37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선행 커플로 자리매김하며, 결혼 1주년을 앞두고도 활발한 활동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