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에서의 한 달 살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아유미는 가족과 함께 도쿄 미나토구 아자부주반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은 한국의 강남과 유사한 부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넓은 집을 찾다가 월세 2천만 원이라는 답변을 듣고, 현재는 할인 기간을 활용하여 월세 440만 원(52만 엔)의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유미는 도쿄 생활에 대해 처음에는 답답했지만 이제는 익숙해졌다고 언급하며, 딸과 함께하는 경험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집을 구할 때 역과의 거리나 주변 편의시설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으며, 비수기 할인 기간을 활용하면 저렴하게 집을 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짐을 싸는 데 일주일이 걸렸고, 큰 캐리어 6개 분량의 짐을 한국에서 가져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슈가 가수' 키워드는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민윤기)와 90년대 활동했던 가수 양준일에게도 연결됩니다. 방탄소년단 슈가는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SUGA와 Agust D라는 활동명으로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양준일은 '슈가맨' 출연 이후 재조명받으며 시대를 앞서간 패션과 음악으로 다시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슈가 가수'는 여러 인물을 아우르는 키워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