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석구와 박보영이 강형철 감독의 신작 영화 '너와 함께라면'에서 부부로 출연하며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춥니다. 배급사 NEW는 지난 11월 2일 두 배우의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으며, 영화는 지난 10월 31일 크랭크인하여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이 작품은 하루에 한 번 키스하지 않으면 다음 날을 맞이할 수 없는 독특한 설정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두 배우의 신선한 조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는 박보영이 '과속스캔들' 이후 강형철 감독과 18년 만에 재회하는 작품으로, 감독과 배우의 깊은 신뢰 관계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블로거들은 손석구의 상남자 이미지와 박보영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만나 어떤 부부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큰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하루 한 번 키스 필수'라는 파격적인 설정이 극의 재미를 더할 요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손석구가 아내를 향한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는 남편 '지경' 역을, 박보영은 남편을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진 아내 '오성' 역을 맡아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강렬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스팅으로 무장한 '너와 함께라면'이 과연 어떤 로맨틱 코미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블로거들은 두 배우의 첫 만남과 강형철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