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멤버 셔누와 민혁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여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신곡 'MAGIC'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DJ 김태균과 스페셜 DJ 황치열의 감탄을 자아낼 만큼 탄탄한 체격을 자랑했으며, 현장에서 진행된 팔뚝 둘레 측정 결과 민혁은 36cm, 셔누는 37.5cm를 기록하며 남다른 신체 조건을 입증했습니다. 이들은 신곡 안무 수정 과정에 대한 고심을 밝히며 팬들을 위한 노력을 드러냈습니다.
방송 중 셔누와 민혁은 그룹의 대표 안무인 'Shoot Out' 도입부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평소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모습과는 달리, 라디오 스튜디오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안무를 소화하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한 손으로 눈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심리학에서 말하는 '실수 효과'처럼 완벽함 속에서 드러나는 서툰 '소년성'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더욱 깊은 호감을 안겼습니다.
이들의 이러한 모습은 프로페셔널한 본업 능력과 더불어 인간적인 매력을 동시에 어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대 위에서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대비되는 순수하고 솔직한 반응은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왔으며, 이는 아티스트와 대중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셔누와 민혁은 이번 방송을 통해 자신들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