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리더 성한빈이 지난 10월 12일 첫 솔로 EP 앨범 'DEAD:ALIVE'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UNDEAD'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앨범은 성한빈이 그룹 활동과는 다른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총 8곡이 수록되어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습니다. 특히 타이틀곡 'UNDEAD'는 묵직한 기타 리프와 웅장한 합창 사운드가 특징으로,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한빈의 솔로곡 'UNDEAD'는 발매 직후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칠레,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4개 지역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습니다. EP 앨범 'DEAD:ALIVE' 역시 마카오와 필리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며,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인기가 솔로 활동으로도 이어졌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무대에서는 블랙 가죽 코트를 활용한 강렬한 퍼포먼스와 곡의 서사를 담아낸 눈빛 연기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성한빈은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제로베이스원 리더로서의 밝은 에너지와는 또 다른, 아티스트로서의 성숙하고 깊이 있는 면모를 성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UNDEAD'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곡에 담긴 메시지를 섬세하게 전달하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공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는 향후 성한빈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보여줄 음악적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