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만 41세임에도 변함없는 동안 외모와 스타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먼저 연예 활동을 시작한 후 2009년 걸그룹 2NE1으로 한국에 데뷔하여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산다라박은 꾸준한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에너지, 독특한 패션 감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는 스타입니다.
산다라박의 남동생인 천둥(본명 박상현)은 그룹 MBLAQ 출신으로, 기존의 화려한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천둥은 아이돌 활동 당시 '내가 아닌 나'였다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16년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25년 6월에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온전히 담은 '무브 레이블(MOOVE LABEL)'을 설립하며 아내 미미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천둥은 데뷔 초 '산다라박 동생'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지만, 솔로 활동과 연기, '쇼미더머니11' 출연 등을 통해 자신만의 힙합적 색채를 확고히 했습니다. 이제는 '뮤지션 천둥'으로서 꾸며진 모습이 아닌 진정한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아내와 함께 레이블을 운영하는 등 음악적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