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의 전 멤버 우지윤은 2020년 팀을 떠난 후 '낯선아이'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볼빨간사춘기 시절 기타, 베이스 연주와 서브 보컬, 랩, 작사·작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팀의 히트곡 작업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현재 우지윤은 솔로 뮤지션으로서 음원 발매와 라이브 활동, SNS 콘텐츠를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우지윤은 볼빨간사춘기 탈퇴 당시 진로 고민과 새로운 도전을 이유로 밝혔으며, 자필 편지를 통해 새로운 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후 그는 '낯선아이'라는 솔로 활동명으로 첫 신곡을 발표하며 기존과는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습니다. 팬들은 그의 개인 SNS를 통해 공유되는 근황 사진과 직접 부른 노래 클립 등을 통해 볼빨간사춘기 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의 음악과 감성을 접하고 있습니다.
우지윤은 2025년 전후로 '낯선아이' 명의의 음원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며, 과거 '기타 치는 우지윤'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는 솔로 뮤지션으로서 팬덤과 음악 매체 양쪽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그가 볼빨간사춘기를 떠난 후에도 음악적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