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 씨가 약 6년간 진행해온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 자리에서 하차했습니다. 박하선 씨는 지난 10월 14일 하차 소식을 전했으며, 11월 1일 마지막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직접 작별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는 라디오가 싫어진 것이 아니라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임을 밝혔으며, 남편 류수영 씨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박하선 씨는 라디오 DJ 활동 외에도 연극,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습니다. 특히 현재는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도 특별 출연하는 등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라디오 하차는 배우로서의 역량을 더욱 발휘하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박하선 씨의 라디오 하차 소식과 함께 그의 향후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블로거들은 박하선 씨가 라디오를 떠난 후에도 연극 무대와 드라마 출연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6년간 쌓아온 라디오 DJ로서의 친근한 이미지와 더불어 배우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