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의 메인보컬 강예서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2010년 MBC 드라마 '황금 물고기'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버스터즈, 케플러 등 여러 그룹을 거쳐 현재는 메이딘의 멤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157cm의 키와 A형 혈액형, ENTJ MBTI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예서는 중학생 시절 버스터즈, 고등학생 시절 케플러, 대학생 시절 메이딘으로 데뷔하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스터즈에서는 메인보컬을 담당했으며,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을 통해 케플러 멤버로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케플러 활동 당시에는 샤오팅, 김채현과 함께 비주얼 멤버로 주목받았으며, 얇고 깨끗한 음색으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장시간의 연습과 이동으로 인해 목과 어깨, 전신 밸런스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한의원 등에서 컨디션 관리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아이돌 활동의 고충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팬들은 강예서의 건강과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143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며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