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튜버 말왕(본명 유태양)이 모델 유경(김유경)과의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한 신혼집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은 2025년 9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말왕은 2026년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신혼집은 일반적인 아파트가 아닌 3층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그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독특한 구조를 자랑합니다.
말왕의 신혼집은 각 층마다 명확한 용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1층은 층고가 높은 거실과 모던한 주방으로 구성된 공용 공간이며, 2층은 부부의 침실과 개인 공간, 그리고 매니저의 주거 공간까지 포함된 프라이빗한 구역입니다. 특히 3층은 말왕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아지트이자 홈 오피스로 꾸며져 있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선 다기능적인 활용이 돋보입니다.
이러한 3층 단독주택의 위치는 영상 속 풍경을 통해 서울 외곽이나 수도권(용인, 판교, 남양주 등)의 고급 전원주택 단지로 추정됩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해당 규모와 구조를 고려했을 때, 매매가 기준으로 최소 20억 원 이상, 전세가 역시 10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유튜버로서의 재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