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마이진은 1986년 12월 28일생으로 현재 만 39세이며, 본명은 김화진입니다. 중성적인 매력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MBN '현역가왕'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데뷔 전 태권도 선수로 활동하며 금메달까지 획득한 이력이 있으며, 공인 4단 사범 자격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이력은 그녀의 무대 위 에너지와 카리스마에 큰 영향을 미 미쳤습니다.
마이진은 2013년 '짝사랑하나봐'로 데뷔한 이후 약 17년간의 긴 무명 시절을 겪었지만, 전국 각지의 행사 무대에서 1천 회 이상의 실전 경험을 쌓으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다졌습니다. 일부에서는 그녀의 보이시한 스타일 때문에 남성 가수로 오해하기도 하지만, 이는 실력으로만 승부하겠다는 그녀의 소신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평가됩니다. 고향은 전남 진도로 알려져 있으며, 어머니가 운영하던 분식집에서 일하며 가수의 꿈을 키운 것으로 전해집니다.
마이진은 무명 시절의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역가왕' 준우승 이후 어머니에게 집을 선물하는 등 효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혼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중의 관심에 감사함을 느끼면서도 무대에 대한 책임감을 잊지 않는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향인 진도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지역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