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의 첫 솔로 EP 발매를 기념하여 공식 트레이딩 카드가 출시되었습니다. 이 컬렉션은 미국 트레이딩 카드 브랜드 ESCO와 리사의 협업으로 제작되었으며, KREAM에서 국내 온라인 단독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인 앨범 포토카드와 달리 수집용 트레이딩 카드 형태로, 총 50종의 다양한 디자인과 함께 희귀 포일 카드, 그리고 리사의 친필 사인 카드까지 무작위로 포함될 수 있어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리사 트레이딩 카드는 행거 팩(17,900원)과 블라스터 박스(49,900원) 두 가지 구성으로 판매됩니다. 특히 블라스터 박스는 제니 트레이딩 카드(149,000원)에 비해 약 3분의 1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되어, 트레이딩 카드 수집에 처음 입문하는 팬들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출시 직후 해외 판매처와 국내 KREAM에서 빠르게 품절되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하며, 향후 시장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리사 트레이딩 카드는 단순한 굿즈를 넘어, 리사의 다양한 활동과 콘셉트를 담은 수집품으로서 팬들에게 특별한 소장 가치를 선사합니다. 특히 한정판 희귀 카드나 친필 사인 카드의 포함 가능성은 수집의 재미를 더하지만, 무작위 구성이므로 구매 전 신중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트레이딩 카드는 팬심을 넘어 하나의 투자 상품으로도 인식되며, 향후 시장에서 어떤 가치를 형성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