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최근 SNS를 통해 공개한 무대 의상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버건디 컬러의 초미니 의상은 허리와 옆선이 과감하게 트여 리사의 가는 허리선을 강조했으며, 엉덩이 라인이 아슬아슬하게 드러날 정도로 짧은 기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 의상은 골드 장식과 함께 화려한 무대 연출을 선보이며 리사 특유의 카리스마를 부각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의상이 단순히 노출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버건디와 골드의 색상 대비, 입체적인 골드 장식, 그리고 레오퍼드 퍼코트의 조합을 통해 리사의 강렬한 무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과감한 의상을 입고도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앉는 등 다양한 포즈를 소화하며 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이는 리사가 과거 '크레이지 호스' 무대에서도 보여준 일관된 행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리사는 최근 선공개곡 'SaWaDiKa' 발표와 미니앨범 'PRESS PLAY' 발매, 라스베이거스 단독 공연 매진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 의상에 대한 반응은 '역시 리사답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다소 과했다'는 의견으로 나뉘었으나, 리사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