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ITZY) 멤버 류진은 최근 1억 원이 넘는 누적 기부금으로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의 아너스클럽 1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에 5천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에도 나서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기부 활동은 본인이 직접 알리지 않고 단체를 통해 알려지며 팬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류진의 기부 소식과 함께 최근 SNS에 공개된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메인 래퍼의 모습과는 달리, 장난기 가득한 일상 사진은 그녀의 반전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또한 류진은 올해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에서 솔로곡 'LOOK'을 선보이며 랩, 노래, 춤 실력을 모두 인정받았으며, 해외 팬들 사이에서는 솔로 데뷔 요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류진의 선행은 같은 그룹 멤버 예지 역시 산불 피해 성금으로 5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있지 멤버들의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무대 위에서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무대 밖에서의 따뜻한 마음씨는 있지 멤버들이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는 중요한 이유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류진의 진솔한 모습과 선한 영향력에 지속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