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범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같은 그룹 멤버 수빈을 예능 라이벌로 지목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수빈의 과거 '수박 먹방' 에피소드 뒤에 자신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흥미로운 예능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데뷔 초 회사에서 애교를 금지당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범규는 '라디오스타'에서 그동안 감춰왔던 애교를 17종 세트로 연이어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직접 개발한 하트 애교까지 추가하며 MC들로부터 '깝권' 조권을 연상시킨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는 오디오 공백을 허용하지 않는 '예능 야망돌'의 면모를 과시하며 쉴 틈 없는 리액션과 토크를 이어갔습니다. 화사의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무대까지 선보여 예능감과 무대 장악력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범규의 '라디오스타' 출연은 그의 숨겨진 예능 잠재력과 무대 밖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멤버 간의 선의의 경쟁 구도와 함께 공개된 애교 비하인드, 그리고 열정적인 무대까지, 그의 다양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은 아이돌로서의 실력뿐만 아니라 예능인으로서의 가능성까지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