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이 2026년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으로 새롭게 개편되어 시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0년 '온통대전'으로 시작하여 2023년 '대전사랑카드'로 변경되었던 명칭이 다시 '온통대전 2.0'으로 돌아왔습니다.
특히 9월에는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15%의 파격적인 캐시백 혜택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새로운 카드 발급에 대한 궁금증을 가졌으나, 대전시는 기존 '대전사랑카드'의 실물 카드와 앱을 '온통대전 2.0'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번거로운 재발급 절차 없이 기존 캐시백과 충전금액을 이어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온통대전 2.0은 결제 기능을 넘어 각종 정책지원금, 교통, 문화, 복지 서비스까지 통합 연계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될 계획입니다.
온통대전 2.0의 가장 큰 매력은 9월 한 달간 제공되는 15% 캐시백 혜택으로, 월 최대 4만 5천 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3개 이상 가맹점에서 30만 원 이상 결제 시 포인트 및 경품 추첨 기회 등 다양한 추가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책 시점에 따라 캐시백 비율이나 한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매월 앱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