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팬덤 '버니즈'의 4주년 기념일인 10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작곡 'Stay'를 깜짝 공개했습니다.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진행 중인 상황에서 발표된 이번 자작곡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다니엘은 1분 34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서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부르며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다니엘의 자작곡 공개는 뉴진스 멤버 4인의 근황이 전해진 시점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진스 공식 SNS에는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사진이 게재되며 '해피 4번째 버니즈 데이'를 축하했습니다. 이처럼 같은 날 뉴진스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팬덤 기념일을 기념하며, 법적 분쟁 속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려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다니엘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팬덤 '버니즈'를 향한 애정을 자작곡으로 표현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사가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 전 세계 팬들에게도 진심이 전달될 것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다니엘의 자작곡 'Stay'가 담고 있는 쓸쓸하면서도 감동적인 메시지와 그가 처한 상황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